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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행, 태하 모노레일과 대풍감 전망대 추천 코스

여행 일자 : 2026. 5. 25. 월날씨 : 해 쨍쨍 맑음. 초여름 날씨여행 일정 숙소 → 도동항 → 박가네따개비칼국수&죽 → 예림원 → 휴심정 →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 → 향목전망대 → 대풍감전망대 → 태하해안산책로 → 신비섬횟집 → 숙소 여행 둘째 날. 첫날은 동쪽 위주로 이곳저곳 갔다면 둘째 날은 태하 근처를 집중해서 다녀왔다. 사실상 도동항을 들릴 필요는 없는 것이 맞지만 아빠가 따로 입도했기 때문에 도동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도착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11시 반쯤 크루즈가 들어왔고 기다리고 있다가 식사를 하러 갔다. 참고로, 울릉알리미 앱을 설치하면 울릉도 내 여러 가지 소식을 알 수 있는데 크루즈 도착 예정 시간 같은 것도 확인이 가능하다. 🍴도동항 → 박가네따개비칼국수&죽 전날 도동항에 있..

얼그레이 밀크잼 만들기 ✌🏻

꽤 한동안 잼을 열심히 만들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호가 사다둔 딸기잼이 상했다길래 겸사겸사 밀크잼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예전에 기록해 둔 별 것 없는 레시피가 메모장에 남아있었더군요,, 그럼 설명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우유 1L -- 요즘엔 또 1L가 아니더라고요.. 저도 900ml 한 팩 사용했습니다생크림 500ml혹시 뭔지 모르는 분 계실까해서 이런 거 쓰심 됩니다서울우유 생크림 500ml 이런 상품 어때요? [서울우유] 생크림 500mL컬리N마트shopping.naver.com 설탕 150g (대략 종이컵 한 컵 좀 안되게)얼그레이 티백 2개이번에는 트와이닝 얼그레이 티백을 살짝 더 갈아서 쓰긴했는데 저처럼 뜯어 쓴다면 아마드 티백이 좀 더 좋긴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냥 기본 밀..

울릉도 여행, 행남해안산책로와 관음도 추천 코스

여행 일자 : 2026. 5. 24 일날씨 : 해 쨍쨍 맑음. 초여름 날씨여행 일정사동항 → 미당 → 숙소(휘월) → 와록사 해안산책로 → 도동항 → 코페아커피 → 행남 해안산책로 → 독도반점 → 울라웰컴하우스 → 독도문방구 → 저동커피 → 관음도 → 울릉약소 숯불가든 → 숙소 여행 첫 날 소개에 앞서 울릉도에 들어온 경로를 소개하면, 23일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포항에 가서 울릉크루즈 탑승하여 울릉도에 입도했다. 그래서 오전 6시 30분이 다 되어 갈 때쯤 배에서 내려 여행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가족 여행이었지만 자유 여행으로 다녔고, 매일 굉장히 많이 걸었다. 솔직히 말해서 울릉도 여행에 와서 이렇게나 트래킹을 많이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정말.. 트래킹을 하지 않고서는 보지 못할 것들이 많다고 ..

울릉도 여행 묵호, 포항 크루즈 예약하기

몇 년간 벼르고 벼르던 울릉도 여행을 드디어 다녀왔다. 뭔가 울릉도 여행이라고 하면 익숙하지 않아서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번에 다녀오고 나서 보니 얼마든지 다녀올만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울릉도를 왔다 갔다 하는 배는 비행기처럼 그렇게 시간표가 다양하지 않다. 기껏해야 하루에 한 두 편이 전부다. 그리고 어디서 출발하느냐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도, 출발 시간도 다르다. 배편 예약우선 묵호-울릉도(도동) 배편 예약은 씨스포빌 사이트에서 진행했다.https://seaspovill.co.kr/ticket.php?id=k1 씨스포빌강릉항여객선터미널,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울릉도, 독도, 승선권예매, 운항안내, 운임안내seaspovill.co.kr 운항 일정은 운항일정 메뉴를 들어가면 일자별 출항시간을 ..

뜨개질 시작, 어떻게 하면 좋을까

뜨개질을 시작한 지 4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고수의 길은 멀었지만 매년 발전하는 결과물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함께 뜨개질할 친구들을 모으고 작년부터는 조금 더 본격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뜨개 모임을 하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통된 취미를 즐기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뭔가를 하고는 싶으나 실제로 시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뜨개질을 시작하고 싶지만 시작을 주저하는 분들을 위해 참고할만한 내용을 작성해보려 한다. 1. 코바늘 vs. 대바늘 코바늘은 후크가 달린 하나의 바늘을 이용하는 뜨개질 방식이고, 대바늘은 흔히 ‘뜨개질’하면 떠올리는 양손에 바늘을 잡고 하는 뜨개질 방식이다. 어릴 때 한 번쯤 대바늘을 해본 사람들은 은근히 있..

[겸손 텐밀희] 하이넥 여름니트

상품 링크 : 겸손몰 하이넥 여름니트판매 종료 상품 하이넥 여름니트 | 겸손은힘들다하이넥 여름니트, 겸손은힘들다, 김어준,겸손은힘들다,뉴스공장,여름,니트,텐밀희,류밀희,패션공장,이진아 디자이너,디자인오월, 유튜브전용 비공개, ,nonohumble.com 뉴스공장에서 진행하는 제품 중 가장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다. 그러니까.. 파인라이너 이전에 주문한 상품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중 먼저 주문했던 여름니트가 이제야 도착했다. ㅋㅋ 고민이 조금 늦어질수록 배송일이 하염없이 늦어지는 ^^;; 여튼 어차피 지난여름에 받을 거란 생각은 안 했고, 어차피 다음 여름은 좀 남았으니까 파인라이너만큼이나 그렇게 조급하게 기다리지는 않았다. 다만 지호 생일 선물로도 구매했는데 작년 선물을 이제야 전달해 주게 되었을 뿐이랄..

[겸손 텐밀희] 베개 파인라이너 후기

상품 링크 : 겸손몰 베개 파인라이너판매 종료 상품 베개 파인라이너 (여분 심지 1개 포함) | 겸손은힘들다베개 파인라이너 (여분 심지 1개 포함),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겸손은힘들다,김어준,텐밀희,문구,파인라이너,베개,만년필베개,박종진, 유튜브전용 비공개, ,nonohumble.com 이전에 판매한 베개 만년필을 놓친 이후에 계속 후회하다가 동일한 디자인의 파인라이너가 나온다기에 바로 주문했다. 사실 만년필을 계속 고민했던 건,, 원래 만년필을 거의 안 쓰기도 하고 그 당시만 해도 뉴스공장 알고는 있었으나 그렇게까지 챙겨보던 때는 아니었다. 부모님만 열심히 물건을 구매하거나 혹은 살래? 하고 물어보면 구경하다가 가끔 구매하던 정도였는데 지금은 물건이 나올 때마다 같이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제..

[NYC 뉴욕 여행] 뉴욕 공립 도서관 / 타임즈 스퀘어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여행 일정 및 비용 포함

이번 미국 여행을 하며 깨달은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시차 적응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 14시간 비행 끝에 대략 점심 즈음 뉴욕에 도착했는데 첫 기내식 이후 대략 10시간을 잔 나는 아주 멀쩡하게 첫날을 보냈다. 물론 힘들지 않았다는 뜻은 아니지만^^... 무사히 도착한 뉴욕의 첫 날 일정을 소개한다.오늘의 일정점심 식사(Dim Sum Sam) → 뉴욕 공립도서관(브라이언트공원) → 타임즈 스퀘어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록펠러 센터) → 저녁 식사(Chick-Fil-A) #점심식사 #뉴욕딤섬맛집 #DimSumSam 컨디션이 안 좋으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첫 끼를 매우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불필요한 걱정이었다. 그럼에도 조금 익숙한 음식으로 시작했다. 바로 딤섬집! 완탕과 만두 모두 ..

[NYC 뉴욕 여행] 뉴욕 전망대 예약하기 / 빅애플패스 구매하기

뉴욕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예약해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안 그래도 비싼 데 가서 구매하려면 더더욱 비싸기 때문에 여행 전에 알아보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죠..! 뉴욕에는 정말 다양한 전망대가 있는데 입장료가 하나같이 비싸죠. 저는 전망대나 다른 대표적인 볼거리들에 관심이 하나도 없어서(^^) 전망대 하나와 자유의 여신상 정도만 보고 왔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이곳저곳 많이들 둘러보시는 것 같습니다. 뉴욕에 이런 볼거리들을 기대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빅애플패스라는 것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장소들을 묶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패스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빅애플패스 구매하기1. 타미스 사이트를 이용합니다.https://www.tamice.com/ 설레는 여행의 시작, with..

[NYC 뉴욕 여행] Sonder 이용 후기 뉴욕 숙소 추천

분명 여행이 오랜만은 아닌데 이번은 진짜 쓸 거라고 다짐하고 시작해 보는 미국 여행 기록.지금껏 그래도 여행을 아주 안 간 편은 아닌데 시차 차이가 많이 나는 나라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매번 아시아와 호주 부근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이번만큼은 성실 기록을 다짐하며 시작해 본다. #What is Sonder작년 여행도 그렇긴 했지만 이번 여행도 대부분의 준비는 그의 몫이었다. 흐흐 정리는 내 몫.. Sonder라는 것도 친구가 열심히 찾아보다 알게 된 곳이랄까. 쉽게 설명하면 호텔은 아니고 좀 더 프라이빗한 호스텔 느낌이 맞으려나..? Sonder라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숙박업인데 예약을 하고 나면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두 온라인(앱)으로 해결할 수 있고 룸 서비스를 따로 해주지 않는다. 결론부터..

[에세이] 파도수집노트

[교보문고] 파도수집노트 파도수집노트 | 이우일 - 교보문고파도수집노트 | 어쩌다 난 이런 마이너한 걸 열심히 하게 되었을까? 몸치 만화가의 유쾌한 늦바람! 스릴 만점 서핑 에세이‘노빈손’ 시리즈, 《도날드닭》 등으로 사랑받는 인기 만화가. ‘패product.kyobobook.co.kr 독서 기간. 2024. 11. 4 ~ 2024. 12. 22이우일비채지인 대여 에세이는 크게 즐겨 읽지는 않지만 동생이 한 번 읽어보라며 한참 전에 방에 놓고 간 것을 이제서야 다 읽었다. 사실 이 책은 가볍게 술술 읽기 좋고 금방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워낙 요즘 독서에 많은 시간을 쓰지 않다 보니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읽어 드디어 완독 했다. 절대로 재미없다거나 지루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나는 운동하는 것을 꽤 좋..

##__Books/Essay 2024.12.22

옥동식 #돼지곰탕 #미쉐린

주문 메뉴. #돼지곰탕 #김치만두⭐️⭐️⭐️⭐️깔끔한 돼지곰탕을 맛볼 수 있는 곳  합정역 근처에서 저녁거리를 찾다가 선택한 곳이었다. 이제 날도 추워졌겠다 간단하면서 뜨끈한 음식이 먹고 싶었다. 토요일 저녁 매장에 도착한 시각은 5시 즈음이었다. 이른 저녁 시간이었는데도 웨이팅 대기번호는 17번이었다. 좌석이 많지는 않고 대기팀도 적지는 않았지만 메뉴 특성상 금방 나올 듯했고, 바 자리 형식으로 되어있어 빠르게 식사하고 나올 것 같은 구조라 기다리기로 했다. 그리고 번호에 지레 겁먹고 취소하는 손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좀 있었다. 아무튼 어느정도는 예상이 맞았는지 2-30분 정도 뒤에 보니 대기 번호가 6번으로 되어있었다. 아쉽게도 남아있는 5팀이 나가는데 30분 정도가 소요되어 대략 총 한 ..

다양한 마스킹테이프를 찾는다면, 롤드페인트 방문 추천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가 일력 마스킹테이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쁜 건 둘째치고 이거라면 일기를 꼭 다이어리를 사서 쓰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날짜에 대한 명확한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일반 노트에다가 쓰려면 그 기분이 잘 안 나긴한다. 물론 예쁘게 잘 쓰는 분들 많지만 대부분은 아니니까.  근데 이 마스킹테이프라면 차라리 마음에드는 노트를 사서 일자별로 붙여쓰면 꽤 그럴사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조만간 온라인으로 구매하거나 방문해볼 생각이 있던 찰나 근처에 갈 일이 생겨서 들러보았다.   매장은 2층에 있었다. 들어가면 가이드맵이 붙어있을 정도로 마스킹테이프에 대한 컨셉이 명확하다.  처음 방문이라면 간단하게 설명도 해주신다. 종이를 한 장씩 가..

2024 스카이 협력의 날 오프라인 행사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스카이 오프라인 행사 티켓팅에 참여했다. 우려했던 것보다 티켓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매번 바뀌는 티켓팅 시스템이 살짝 종잡을 수가 없긴 하지만.. 국내에서 그렇게까지 또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인지 오프라인 참석이 어렵지는 않다.   올해는 행사를 워커힐에서 한다길래,, 뭔가 신기했다. 참석하며 알게 되었는데 애초에 카페 이름이 빛의 라운지란다. 이 정도면 스카이를 위한 공간이 맞는 것 같기도. 워커힐 지하 1층에 있는 빛의 라운지에 가서 티켓에 제공되는 QR을 찍고 입장했다. 참석 전부터 조금 불안했는데 이번에도 작년, 재작년과 동일한 굿즈 파우치였다. 🥹 게다가 호텔 카페라서 포토카드를 얻을 수 있는 음료비가 비싼 점도 조금 아쉬웠고, 주문 가능 메뉴가 음료뿐인 것도 살..

서울뼈구이 #뼈구이 #매운족발

주문 메뉴. #뼈구이 #날치알주먹밥⭐️⭐️⭐️⭐️살코기가 굉장히 부드럽게 잘 발리고 매콤한 양념과 날치알 주먹밥의 조합이 훌륭한 곳  이곳을 처음 알게 된 건 아마도 예전 쯔양님의 채널에서 소개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처음 영상으로 봤을 때 뼈에 붙은 고기가 뭔들 맛있지 않겠냐만은 정말 군침 도는 비주얼이었다. 그래서 언젠가 한 번 찾아갔다. 그 후로 몇 번을 더 방문했다.  이곳은 식사 때면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다. 이번에도 5시 반쯤 도착했는데 열 팀 정도 대기가 있었다. 이름을 적고 조금 후에 보니 뒤로 열 팀이 쌓였다. 계속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매력 있는 음식이다. 매장 내에 좌석이 그렇게 적은 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로테이션이 아주 느린 것은 아니어서 나름 기다릴만하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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