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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Books/소설 5

[소설] 가재가 노래하는 곳

[교보문고] 가재가 노래하는 곳 가재가 노래하는 곳 - 교보문고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책을 사랑한다!”무서운 입소문을 타고 계속, 계속, 계속 화제를 만들고 있는 경이로운 데뷔작!올여름, 단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단연코 이 책을 고를 것이다! www.kyobobook.co.kr 독서 기간. 2021. 2. 1 ~ 2021. 4. 23 델리아 오언스 장편소설. 김선형 옮김 살림 선물 받은 책 REVIEW 습지에 홀로 남겨진채 일생을 보내던 카야 너무도 외롭고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지만 그 속에서 너무 멋지게 자란 카야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흥미로워서 책 읽기를 멈출수가 없었다. 카야의 마음이 이해가 되어 더 몰입되고 안타깝고 그들의 결말을 응원하고.. 이 책이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았다 테..

##__Books/소설 2022.05.02

가면산장 살인사건

가면산장 살인사건 __히가시노 게이고 # 2019. 2.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작품. 라플라스의 마녀를 읽고 아마 곧바로 샀던 것 같다. 딱히 뭘 더 보고 싶은거보다는 그냥 끌리는 것 아무거나. 사고나서 한동안 읽지 않다가 얼마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이 책 역시 금방 읽었다. 추리소설 특성상 계속 궁금한게 당연할 수 밖에 없던 책이긴했다. 마지막 부분에 있던 해설자는 소설의 트릭에 초점을 맞췄으나 나는 그런 것을 알지 못하니 그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살짝 하더라도 그렇게 확신할 수 있지 않았다. 그저 마지막이 되어서야 와 이걸 이렇게? 라고 생각할 뿐. 정말 긴박한 상황을 읽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니 안도가 되면서도 그저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지금까지 세 가지 작품을..

##__Books/소설 2019.02.04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__스미노 요루 # 2019. 1. 20 지호에게 선물 받은 책. 그리고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으로는 첫 작품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유명한 작품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나.. 첫 포스트에 써둔 것처럼 크게 관심 갖지 않았다. [너의 이름은] 이라는 애니메이션도 최근에 봤을 정도. 이번 일본여행에 가는 지역과 유사한 곳을 배경으로 한다기에 [너의 이름은]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고, 매우 만족스러워 했더니 이 작가의 책을 선물로 줬다. 아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책은 보지 못했으나 내 첫 작품으로는 스미노 요루의 신작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가 되었다. 내가 일본 감성의 책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했었는데 선물 줄 때 재미없어 할까봐 (지호가..

##__Books/소설 2019.02.04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의 마녀 __히가시노 게이고 라플라스의 마녀 - 교보문고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작!“지금까지의 내 소설을 깨부수고 싶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작품이 나왔습니다.”_히가시노 게이고일본 추리소설계를 www.kyobobook.co.kr # 2018. 9. 21 내가 선택한 두번째 책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시점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총 3권을 읽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정말이지 너무 재밌어서 책을 읽기 시작한 시점부터 3일동안 정말로 끊임없이 읽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전에 읽었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과는 또 완전히 다른 느낌에 거의 빠져서 읽었다. 다른 일을 하다가도 이 책의 내용이 너무 궁금했고 잠들기 전까지..

##__Books/소설 2019.02.04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__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교보문고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 ■ 기적과 감동을 추리한다!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 www.kyobobook.co.kr # 2018. 8월. 어느 날 이 작품이 나왔을 때부터 표지나 제목 때문에 끌렸던 책이다. 한동안 소설책을 읽지 않아서 사는 것을 오래도록 주저하다가 작년 7월, 나온 지 한참이 지나서야 구매를 했다. 오랫동안 소설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보니 이 작품이 유명한 것 같다는 건 느끼고 있었으나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라거나 그런 것들은 알지 못했다. 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의 책을 읽어본 첫 작품이었고..

##__Books/소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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