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여행이 오랜만은 아닌데 이번은 진짜 쓸 거라고 다짐하고 시작해 보는 미국 여행 기록.지금껏 그래도 여행을 아주 안 간 편은 아닌데 시차 차이가 많이 나는 나라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매번 아시아와 호주 부근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이번만큼은 성실 기록을 다짐하며 시작해 본다. #What is Sonder작년 여행도 그렇긴 했지만 이번 여행도 대부분의 준비는 그의 몫이었다. 흐흐 정리는 내 몫.. Sonder라는 것도 친구가 열심히 찾아보다 알게 된 곳이랄까. 쉽게 설명하면 호텔은 아니고 좀 더 프라이빗한 호스텔 느낌이 맞으려나..? Sonder라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숙박업인데 예약을 하고 나면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두 온라인(앱)으로 해결할 수 있고 룸 서비스를 따로 해주지 않는다. 결론부터..